상영일시 : 9/8(토) 19:00 <10> 

[노동 분야]

버스를 타라, Get on the bus, 2012

김정근 | 다큐멘터리 | 한국 | 80분| 2012년 | 등급없음



 

줄거리

SNS와 희망버스는 2011년, 새로운 운동에 물꼬를 텄다. 공고하고 일방적이던 언론을 균열내었고, 오만하던 정치권과 재계에 각성을 요구했다. 높다란 한진중공업의 담장을 (휴대전화와 사다리로) 넘어섰으며, 차벽에 가로막힌 영도 봉래교차로에서 물대포를 맞으며 밤을 지샜고 청학수변공원에서는 집회가 축제가 되는 순간도 맞이했다. 소위 조직된 운동권과 조직되지 않던 일반 시민들의 접점이었으며 익명성의 축제가 통성명을 전제로 하는 ‘만남의 장’이 되기도 했다. 희망버스는 점차 진화했고 누구나 참여가 가능한 거대한 난장판이 되었다. 다시, 제자리에 선 희망버스. 과연 어떻게 진화할까.

 

 

공동주최 민주통합당 은수미 의원 <환노위>

 

"지난 해 김진숙 지도위원을 우리 곁으로 돌려 준 희망버스,

이제 우리 다시 그 버스를 타고, 쌍용차 노동자의 23번째 죽음을 막아야 합니다. ‘

함께’는 ‘합계’보다 크고, ‘함께’는 ‘한계’를 넘을 수 있습니다. 지금의 어둠은 밤의 시작이 아니라 새벽의 시작이어야 합니다.

우리 함께 새벽을 열어 갑시다"

 

GV

김진숙 민주노총 지도위원과 김정근 감독의 대담 <참여와 소통의 장으로>



상영스케치

관객과의 대화 시작에 앞서 이 영화를 공동주최한 은수미 의원이 참석해 인사말씀을 해주셨습니다.
관객과의 대화는 이승철 민주노총 정책국장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김진숙 민주노총 지도위원, 김정근 감독, 은수미 의원이 참여했습니다. 


△ 관객과의 대화, 이승철 민주노총 정책국장, 은수미 의원, 김진숙 민주노총 지도위원 (사진=참여연대)



△ 관객과의 대화, 이승철 민주노총 정책국장, 은수미 의원, 김진숙 민주노총 지도위원, 김정근 감독 (사진=참여연대)


△ '버스를 타라'를 공동주최한 은수미 민주통합당 의원 (사진=참여연대)

Posted by 서복필 복지국가실현연석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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